배우 하영(본명 안하영, 1993년 8월 11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출생)
나무위키·위키백과 프로필, 인스타그램, 집안(특히 증조부), 친일파 논란을 정리합니다.
평범한 듯 보이던 프로필 뒤에 숨겨진 증조부의 발자취가 드러나면서,
많은 분들이 복잡한 마음을 느끼고 계실 거예요.
아래에서 간편하게 살펴보세요!
기본 프로필
✅ 본명: 안하영 (安賀營)
✅ 신체: 약 168~170cm, 45kg
✅ 학력: 서울윤중초 → 예원학교(미술) → 서울예고(미술) → 이화여대 조형예술대학 서양화 전공 학사 → 뉴욕 스쿨 오브 비주얼 아츠(SVA) 대학원 중퇴
✅ 소속사: 비스터스엔터테인먼트
✅ 데뷔: 2019년 KBS 《닥터 프리즈너》
✅ 주요 출연작: 《마우스》,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특별출연), 《이두나!》, 넷플릭스 《중증외상센터》(천장미 역으로 크게 주목), 이후 여러 작품 활동 중
✅ 가족: 아버지(현직 성형외과 의사), 어머니(전직 간호사), 언니(의사). 반려묘 자몽. 4대째 의사 가문으로 알려져 있음.
나무위키에는 상세 프로필, 출연작, 여담 등이 정리되어 있으며, 최근 친일 관련 논란 문서가 별도로 링크되어 있습니다. 위키백과도 기본 정보를 다루며 인스타그램 링크를 제공합니다.
아래에서 간편하게 살펴보세요!
인스타그램
공식 계정은 @havv_y입니다. (위키백과 외부 링크 및 여러 보도에서 확인)
최근 논란 관련 자필 사과문을 올렸습니다.
아래에서 간편하게 살펴보세요!
집안과 증조부
✅ 증조부: 안상호(安相浩, 1872~1927). 한국인 최초로 일본 의사면허를 취득(1902년 동경자혜의학전문학교 졸업)한 인물로,
한양(서울)에서 초기의 서양의학 개업의로 활동. 순종 전의(왕실 의사)로도 언급되며, 고종 진료 관련 이야기도 전해짐. 일본인 아내(카와구치 이소코)와 결혼.
✅ 조부: 안부호(가톨릭대 의대 교수 등 활동, 소록도병원 근무 이력도 언급됨).
✅ 아버지: 안병문(성형외과 의사).
집안이 의사 가문이라는 점을 하영 본인이 예능·인터뷰에서 여러 차례 언급했습니다.
친일파 논란 (2026년 8월 경)
2026년 8월 7일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등에서 하영이 “증조부가 일본에서 양의학을 배워 한양에 첫 개원했고, 고종 황제도 진료했다”며 4대 의사 집안을 소개한 것이 발단이 됐습니다.
온라인에서 증조부가 안상호로 특정되면서 논란이 불거졌습니다.
✅ 주요 지적 사항:
1916년 친일 성격 단체로 평가되는 대정친목회(대정실업친목회) 평의원 명단에 이름이 있음.
1918년 조선총독부 기관지 《매일신보》 인터뷰에서 “나는 일본 사람과 똑같다”, “조선 옷은 한 벌도 없다”, 일본식 생활·가정 강조 등 ‘내선일체’·동화 모델로 소개됨.
이토 히로부미 추도 관련 명단 등에도 이름이 언급됨.
다만 공식 친일반민족행위자 명단이나 민족문제연구소 《친일인명사전》에는 등재되지 않았습니다. (자료 부족 등으로 보류된 경우로 설명되는 부분도 있음) 민족문제연구소 등은 행적이 분명하다고 보는 입장도 밝혔습니다.
✅ 대응 과정:
소속사 초기: “증조부가 안상호인 것은 맞지만 친일 의혹은 사실무근”.
이후 기록 확인 후 입장 번복·사과 (“신중한 검증이 필요했다”).
하영 본인(8월 12일경): 인스타그램에 자필 사과문 게시. “가족을 통해 단편적으로만 알았고, 무지한 상태로 자랑처럼 이야기했다. 관련 자료를 직접 찾아보며 친일적 행적을 알게 됐다.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 역사를 제대로 공부하고 존경하는 자세를 갖겠다”는 취지.
논란은 광복절을 앞두고 확산됐으며, 광고·방송 등에도 일부 영향을 미쳤다는 보도가 있습니다. 하영 측은 활동을 이어가겠다는 입장을 보였습니다.
.png)
.png)

